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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암면,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 발급 체험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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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8-05

 

▲ 신암면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 발급 체험  © 뉴스파고


[뉴스파고=방영호 기자] 예산군 신암면행정복지센터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확인서를 무료로 발급할 수 있는 무료체험의 날을 운영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기존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주는 방식으로 인감증명서와 달리 사전에 인감도장을 등록할 필요가 없고 전국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본인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감증명의 위·변조, 대리발급 등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 기존 인감증명서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활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러한 편리성에도 불구하고 홍보 부족과 인감제도의 고착화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제도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관흠 신암면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 발급의 날을 통해 민원인들이 실제 발급을 체험하면서 제도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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