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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염 속 화재 진화중인 홍성소방서 소방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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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8-05

  © 뉴스파고

 

[뉴스파고=방영호 기자]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도 화재가 발생한 현장에서 방호복을 입은 채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의 모습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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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4일 홍성군 금마면 소재 가구 매장에서 전기누전으로 의심되는 화재가 발생했지만, 몸을 사리지 않는 소방관들 투혼으로 1시간 10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빠른 진화에는 홍성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의 빠른 판단과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진화작업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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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35도 이상의 더위로 인해 가뜩이나 더운 날씨에 화재로 인한 열기가 겹쳐 현장의 온도는 접근을 주저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원들은 한 치의 망설임이 없이 무겁고 두꺼운 방호복을 입고 열기를 뚫고 화재 진압에 나섰다.


화재현장 인근 주민A씨는 "감동 그리고 숭고함이 느껴지는 진화의 모습을 보며 홍성소방서와 대원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숨길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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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에서 진압을 마친 대원들의 땀에 젖고 더위에 지친 모습이 지역사회를 지키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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