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예산소방서, 관서장 수난사고 대비 현장안전점검 나서

가 -가 +

방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8-04

 

 

▲ 예산소방서, 관서장 수난사고 대비 현장안전점검   © 뉴스파고


[뉴스파고=방양호 기자]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지난 3일 각종 수난사고를 대비해 ‘예당저수지 119현장안전센터’를 방문해 시민수상구조대원 격려 및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예당저수지 119현장안전센터’를 방문한 김오식 서장은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주요 업무를 검토하고, 대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근무 여건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이 도착하기 전 군민들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명구조함 내·외부 외관 점검 및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줄 등 내부 적재품을 확인하고 예당저수지 내 현장위험요소를 점검했다.

 

김오식 예산소방서장은 “안전사고는 예고가 없는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예방이 중요하다”며 “익수사고 발생 시 무리하게 구조하는 건 매우 위험하므로 근처의 인명구조함을 확인하고 잘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당저수지 119현장안전센터’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및 민간자원봉사자 5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7월부터 예당저수지에서 익수사고방지 안전조치 및 수변 순찰활동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