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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종교시설 집단발생 관련 5명 포함 총 17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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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수 기자
기사입력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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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충남 천안시에서 12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종교시설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 5명을 포함 총 17명의 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전체 확진자 수는 1518명으로 증가했다.

 

12일 천안시에 따르면 17명 중 5명은 관내 종교시설  집단발생 관련자이고, 1명은 서울 구로구 확진자 접촉자, 1명은 관내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은 관내 보험판매업 집단발생 관련자로서 자가격리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1명은 해외입국자이고, 1명은 광주광역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아산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대전서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자발적 검사를 통해 확진된 2명은 감염경로 조사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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