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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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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1-03-02

 

▲ 해빙기 안전사고 포스터  © 뉴스파고


[뉴스파고=방영호 기자] 예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겨울에 얼었던 지반이 녹는 해빙기에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해빙기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땅속의 수분이 녹아 균열이나 지반이 침하하기 쉽고 생활 주변의 담장, 옹벽, 축대 등 시설물의 붕괴와 같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방법으로 △낙석주의 구간 및 공사장 인근 서행 △생활 주변 축대·옹벽 등 부풀어 오르거나 균열이 있는지 확인 △얼음낚시, 빙상놀이 등 수난 사고 주의 △산행 시 안전시설이 갖춰진 정규 탐방로 이용하기 등을 당부했다.

 

이주진 화재대책과장은 “영상의 기온으로 언 땅이 녹는 시기인 해빙기에 모두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주길 바란다”며 “위험요인이 있는 시설물을 발견하는 즉시 가까운 소방서나 재난관련기관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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