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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운수업계 긴급경영안정자금 300억 신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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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6-16

 

▲ 충남도청전경     ©뉴스파고

 

[뉴스파고=고영호 기자] 충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감소 등 경영애로를 겪는 여객·화물자동차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300억 원을 신규 지원한다. 

 

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은 도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중 도지사에 면허를 받고 운행하는 여객자동차운송회사 및 일반화물자동차운송회사 등 총 434개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3억 원을 지원하며,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이고, 업체 부담 금리에서 2%를 도에서 지원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업체는 도내 15개 시군(기업지원과 및 지역경제과) 및 도 경제진흥원 본점 및 남부지소에서 신청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www.chungnam.go.kr)를 참조하거나, 도 소상공기업과(041-635-2223, 3442), 관할 시군 지역경제과 또는 기업지원과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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