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천안시의회, 233회 정례회 상임위서 의원발의 조례안 6건 심사

가 -가 +

한광수 기자
기사입력 2020-06-03

 

▲ 천안시의회, 233회 정례회 상임위서 의원발의 조례안 6건 심사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시의회(의장 인치견)는 제233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2일 각 상임위에서 6건의 의원발의 조례를 심사했다.

 

김행금 의원이 대표발의 한 ▲‘천안시 태학산 자연휴양림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표준 조례안』에 맞춰 조례를 개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민, 다자녀 감면 등 시설사용료 관리기준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자연휴양림 이용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기대된다. 

 

또 유영진 의원이 대표발의 한 ▲‘천안시 폭염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은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무더위쉼터 운영·지원과 폭염 취약계층 지원, 재난도우미 운영 등을 규정하여 폭염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김선홍 의원이 대표발의 한 ▲‘천안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에 대한 예산 지원근거를 마련하여 천안시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주택의 화재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권오중 의원이 대표발의 한 ▲‘천안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은임종과정과 말기의 환자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호스피스·완화의료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관련 교육과 인력양성 등을 담은 기본계획 수립과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김월영 의원이 대표발의 한 ▲‘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아동권리 모니터링 실시와 아동참여위원회의 설치 등 규정을신설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실효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각현 의원이 대표발의 한 ▲‘천안시 결식아동 급식지원 조례안’은 결식아동의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급식지원 대상과 급식지원 방법을 명시하고 아동급식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단체에 대한 지도·점검 등을 규정하여 아동 결식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8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