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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암투병 더불어민주당 한옥동 충남도의원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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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14

 

▲ 더불어민주당 한옥동 충남도의원, 1년 암투병 '별세'  © 뉴스파고

 

[뉴스파고=고영호 기자]  1년 전부터 담낭암으로 투병해 오던 더불어민주당 한옥동 충남도의원(천안 5선거구)이 지난 13일 밤 11시 35분 별세했다.

 

한옥동 충남도의원은 천안교육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8년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해 충남도의원에 당선됐다.  

 

고인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한글미해득‧난독증 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도교육청으로부터 난독증 전면검사 실시를 이끌어내고, 충청남도 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장을 맡아 공교육 활성화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공헌해 왔다. 

 

고인의 빈소는 천안추모공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5일(일) 14:00, 장지는 천안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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