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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8번 환자’ 경기도 평택시로 관리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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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범 기자
기사입력 2020-03-06

 

▲ 단국대병원 치료 코로나19 확진자 2명, 건강 회복 퇴원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일 코로나19 관내 신규 확진환자로 공지한 ‘아산 8번 확진자(38세/여)’의 관리 주체가 질병관리본부에 의해 경기도 평택시로 이관됐다.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5일 무증상 상태에서 선별진료소인 경기도 평택시보건소를 검체채취 후 6일 양성 판정을 받아 아산 8번 확진자로 발표됐지만, 같은날 오후 질병관리본부는 검체를 채취한 선별진료소가 확진자를 관리하는 원칙에 따라 해당 환자를 경기도 평택시가 관리하도록 한다고 이날 오후 충청남도를 통해 아산시에 알려왔다. 

 

현재 해당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는 충청남도가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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