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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천안시 코로나19 두 명 추가 발생...예산군(천안8번) 첫 확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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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범 기자
기사입력 2020-02-27

 

  © 뉴스파고

 

[본 기사 보도 후 충남도는 27일 확진판정을 받은 31세여(예산 1번) 확진자를 천안8번으로 수정했기에 알려드립니다.]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천안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추가됐고, 이와 함께 예산군에 거주하는 자로서 첫 확진자도 나온 가운데, 충남도와 천안시의 세 명에 대한 지역이나 순번이 서로 달라 혼란이 우려된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27일 오전 6시 46분, 6시 49분, 8시 20분 세 명의 여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

 

확진자의 순번과 지역에 있어서 충남도와 천안시가 약간의 상이한 점이 있어 차후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 충남도 발표자료  © 뉴스파고

 

▲ 천안시 발표 자료  © 뉴스파고


충남도의 경우 이날 확진된 세 명 중 두 명을 천안거주로, 천안시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거쳤지만, 예산이 거주지로 돼 있는 31세 여성을 예산 첫 확진자로 정한 반면, 천안시는 세 명 모두 천안 확진자로 발표했다.

 

또 순번에 있어서도 충남도는 53세여성을 천안 7번으로, 49세 여성을 천안 8번으로 하고,31세 여성을 예산 1번으로 정한 반면, 천안시는 49세 여성을 천안 7번으로, 31세 여성을 천안 8번으로, 53세 여성을 천안 9번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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