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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코로나19' 천안 4번째 환자 동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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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2-26

 

  © 뉴스파고


[뉴스파고=고영호 기자] 충남도가 코로나19 천안 4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발표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최초 증상을 보인후, 지난 24일 순천향대학병원 선별진료소를 거쳐 26일 오전 9시 40분 확진판정을 받은 천안4번째 확진자는, 불당동 아이파크 아파트에 거주하며 백석아이파크어린이집 교사로 천안시 2번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서 수강했다.

 

2월 22일  11시 쌍용동 스마트교복 및 명찰가게, 16:00 쌍용동 명찰가게(재방문), 16:10 백석동 홍루이젠, 고깃간(정육점), 수제빵연구소, 16:20 자가용으로 귀가했으며,

 

2월 23일 불당동 다정약국을 거쳤다.

 

위 동선은 확진환자 진술에 의한 동선으로, 향후 역학조사를 통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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