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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 도솔미술대전 입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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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수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 (사)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 도솔미술대전 입상자 발표(사진=한국화부문 최우수상 최길수 작가의 '해무'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사)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지부장 박진균)가 2019년 제17회 전국공모 도솔미술대전 입상자 결과를 발표했다.

 

중부권 최대지역 문화 예술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는 해마다 전국 도솔미술대전을 통해 한국화, 서양화, 조소, 공예,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별 작품들을 공모, 찬란한 우리의 문화예술을 보존하고, 창조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참신하고 역량있는 신진 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공모하여 발굴해 왔다,

 

이번 공모결과 영예의 각 부문별 최우수상은 한국화부문에는 최길수(25세, 경기도 화성시)의<해무>, 서양화부문에는 김희경(58세, 대전광역시)씨의 <슈퍼맨1>이 선정됐다.

 

조소부문에는 조자현(63세, 충남 아산시)씨의 <합의근원>, 공예부문에는 이상화(23세, 경기도 평택시)씨의 <드레(점잖은 무게)>가 최우수상에 선정됐으며, 서예부문은 박종학(57세, 충남 천안시)씨가 한글서예 <이사야 43장 1~2절>을 써서 도솔미술대전 최초로 한글서예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캘리그라피부문은 유병임(49세, 충남 천안시)씨의 <유관순>이 최우수상에 선정됐으며, 문인화부문은 최우수상이 나오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각 분야 입상작은 천안시민문화여성회관 신부문화회관 제1,2,3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부문은 10월14일~10일19일(토), 한국화, 서양화, 조소, 공예 부문은 10월21일~10월26일(토) 전시예정이다.

 

 

 

시상식은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오후3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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