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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중랑구의 기분좋은 변화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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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수 기자
기사입력 2018-01-10

    중랑구
[뉴스파고]중랑구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구청장이 16개 동을 방문해 2018년 중랑 발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구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동 연두방문’을 개최한다.

‘2018년 동 연두방문’은 지역 주민들과 구청장이 한자리에서 만나 신년인사를 나누는 자리로, 동주민센터의 활동사항 소개, 2018년 주요사업 설명, 주민의 새해소망 발표와 그에 따른 구청장의 답변 순으로 이어진다.

이날,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2018년 구정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PPT를 활용해 직접 설명해 구민들의 이해와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어서, 주민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망과 새해덕담을 이야기하고 구청장이 답을 주는 훈훈한 시간도 마련돼 있다. 이와함께 구정에 건의하고 싶은 내용은‘구민의 소리함’에 넣으면 된다.

한편, 중랑구는 지난해 1월에 개최한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교통, 도로, 공원녹지, 복지분야 등‘생활밀착형’건의사항 93건을 현장에서 접수해, 이 중 71건을 해결하는 등 주민의견 수렴과 민원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이번 동 연두방문은 주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생생한 의견을 듣고,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18년은 민선 6기의 마지막 해인 동시에 새로운 출발점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점이므로, 중랑의 기분 좋은 변화가 2018년에도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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