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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민주주의,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의 저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오는 8일 아산시에서 강연을 펼친다.
8일 오후 7시 아산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3층에서 열리는 이날 초청강연은 노무현강독회 천안아산 마옥당 주최로 열리며, 이 날 이 시장은 "나는 날마다 민주주의를 말한다. 위기의 시대, 희망의 근거를 논하다"란 제목의 강연을 펼친다.
이 시장은 이에 앞선 오는 5일에는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이 특별출연하는 카·페·트모임(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성남시는 안전·의료·교육 분야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제시하고 무상 공공산후조리원 등 신규 복지 정책을 통해 복지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지난 27일 매경닷컴이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과 MBN 및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하는 ‘201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