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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키기 범국민 대책위 25일 국회정론관서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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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용 기자
기사입력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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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지호용 기자] 대법원 선고를 기다리고 있는 이재명 경지도지사의 무죄탄원을 위한 범국민대책위가 25일 출범한다.

 

범대위 실무책임자 노민호 씨에 따르면 '경기도지사 이재명지키기 범국민 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25일 14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지난 24일 16시 기준 대표발기인 명단에 포함된 함세웅 신부, 이부영 이사장, 문국주 대표, 정병문 대표, 효림 스님, 김홍걸 의장, 이강 선생, 장훈 회장, 김영주 목사, 김지예 변호사, 노혜경 시인, 박재승 선생, 이해동 선생, 김삼웅 선생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범대위는 앞으로도 발기인을 계속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범대위 노민호 씨는 "앞으로 발기인을 계속 모아나갈 것으로, 이미 진행중인 범국민 서명운동 명단은 그 이후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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