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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선정

위험성평가 실행수준 등 4개 분야 18개 항목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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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양 기자
기사입력 2024-04-11

 

▲ 대전도시공사,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 금기양 기자


[대전·세종=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위험성 평가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 현장의 잠재된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감소대책 수립 등 실행과정을 평가하는 것으로, 우수사업장 인정기간은 3년이다.

 

우수사업장 인정을 받으면 안전보건 감독 대상 선정 유예, 산재보험요율 20% 인하, 정부 포상 또는 표창 우선추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감독대상 선정시 유예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는 위험성평가 실행수준 등 4개 분야 18개 항목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도시공사는 사업주 관심, 수시 사업장 순회 점검, 직원 의견 청취. 아차사고 사전 발굴과 조치 등과 같은 노력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대전도시공사 관계자는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선정을 계기로 산업 안전과 재해 예방,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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